아래 기사를 통해 코인의 문제점이 매우 잘
나온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유동성이 부족하면 가격이 하락하고
풍부하면 가격이 오릅니다.
즉, 좀 다른 심한 말로 호구들이 코인 시장에
불나방으로 참여하면 가격은 오르고,,,
호구들이 떠나면 가격은 떨어집니다.
그렇다면 코인을 통해 이익을 얻는 어떤 특정
집단들은 호구들이 지속적으로 코인에 들어
오고 들어온 이후에 빠져나가지 않게 관리가
들어가야 할 것입니다.
이번 코인 폭락장은 시스템의 문제라고 합니다.
신규 상장 코인에 매수자가 몰리는데 매도
기능이 작동하지 않아 급상승을 했고 추후
매도 기능이 정상화되면서 쌓였던 매도물량이
한꺼번에 쏟아져 폭락을 했다는 것입니다.
내가 팔고 싶을 때 팔아야지 팔고 싶을 때 못
팔면 그 시스템을 믿어야 할까요?
기울어진 운동장 상황에서 100% 손해 보고
들어가는 저 코인 시장에 들어가는 것이
맞을까요?
냉수 한잔 마시고 정신 차리시길 바랍니다.
좀 더 강하게 말할게요. 코인 시장 탈출은 IQ
순서라고 해도 무방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서울 아파트 시장을 코인과 비교
해볼까요?
뭐..

별반 차이는 없어 보입니다.
유동성으로 움직이는 시장이 맞고 조금이라도
갭투기가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면 득달같이
달려듭니다.
거기에 일부 뉴스들이 지금이라도 사지 않으면
바보인 것처럼 또는 벼락 거지가 되는 것처럼
매수 심리를 자극하는 내용들을 연이어
내보냅니다.
그리고 버티고 버티다가 공포에 덜컥 높은
가격에 매수를 하고 부동산 투기꾼들은
앉아서 몇억 혹은 몇십억 시세차익을 먹고
부채 폭탄을 영끌에게 넘깁니다.
대권 잠룡이신 세훈 시장님께서 너무나
초보적인 실수를 한 달 전에 하셔서
많은 분들이 버블이 아직도 많이 낀
서울 아파트를 매수하셨습니다.
https://cocas95.tistory.com/m/1226
(2025) 2011년 오세훈 시장님의 무상급식 반대->시장직 사퇴, 2025년 토지 거래 구역 해제->재지정 :
세훈 시장님.. 좀 크고 넓게 보시면 어떨까요?서울시 인구에서 강남 3구 차지하는 인구는200만 명 정도 되고 나머지는 비강남 지역사는 사람들입니다.대한민국 전체 인구 5000만으로 보면 그비율
cocas95.tistory.com
어쩌면 마지막 영끌러들이 매수를 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유동성만으로 오르고 내리고 변동성이 큰
자산이 과연 안전자산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일부 부동산 투기꾼들은 서울 아파트는
영원히 우상향 하는 안전자산이라고 하지만
일단은 그 상승 과정에서 리밸런싱이나
디레버리징 과정을 거치야 합니다.
서울 아파트는 제대로 된 부채 및 버블 감소를
단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그렇다면 코인과 다름점은 뭘까요?
코인은 눈에 보이지 않고 그 코인으로 실생활
에서 껌 한 통 살 수 없는 게임머니 같은 것
이지만..
그래도 서울 아파트는 혹 반토막이 나더라도
건물은 있기 때문에 그나마 버블이 끼어도
코인보다는 괜찮을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ps) 또 부동산 카르텔은 어떤 논리로 서울
아파트를 부양시킬지 참 궁금합니다.
별로 쓸 카드가 없어 보이는데요..
dsr 체제하에서는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