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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로또 당첨되면 해야 할 것 10가지 1. 부모님을 포함해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기.2. 모든 빌린 돈부터 갚기.3. 이체하지 말고 6개월 동안 그대로 두기.4. 집을 즉시 사거나 다른 곳에 이사하지 않기.5. 바로 직장을 그만두지 않기.6. 자동차나 명품 사지 않기.7. 친구나 지인과 사업하지 않기.8. 자녀에게 부자가 되었다는 사실 말하지 않기.9. 평상시처럼 현 상태를 유지하기.10. 무분별한 공유 및 빅데이터에 주의하기.어쩌면 로또 번호 공유하는 것 그만둘까요?당첨이 되면 해당 글은 바로 비공개 처리하는것이 현명할 것 같군요^^저번 글에 로또가 되면 참 많은 것을 계획하고실행을 하려고 했지만 너무 티 나는 것이 나중에문제가 될 것 같고 그냥 조용히 차근차근 진행을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왜냐하면 저는 로또 1등 20억 이상 당첨에 추호..
(2025) 오요안나님 좋은 곳으로 가셨으면 좋겠습니다->아직도 직장내 괴롭힘을 하는 인간 쓰레기들이 있기에 피해자들은 더 꾸준히 나올 것. 저도 나이들어서 직장내 괴롭힘을 당했고그 고통이 얼마나 크고 힘든지 그 누구보다도알기에 요안나님의 힘들었던 것에 100% 공감을 합니다.직장내 괴롭힘을 하는 사람들 심리를 제가 55년넘게 지켜보면 그냥 인간 쓰레기, 인간 오물,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인간, 인간 말종, ..세상 그 어떠한 격한 표현을 써도 모자랍니다.저런 인간들 거의 100% 나타나는 특징들이상당히 예의바르고 상대방을 존중하고 위하며모든 것을 받아들일 것 같은 행동을 합니다.정말 본인들 간이나 쓸개도 내놓을 정도로격하게 친절합니다. 그리고 측은지심 오지구요.그러나 본인들 나와바리에 들어오는 약자나본인들 보다 잘난 사람들이 오면 그때부터돌변합니다. 그러나 절대로 남들 있을때는 괴롭히지 않습니다. 남들 시선 오지게 중요하기때문입니다.그리고 저..
(2024) 1탄. 동성애 및 성소수자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이유->악랄한 동성커플 아이들 입양해 성착취 (미국)->차별금지법 절대 반대합니다. 오늘 성탄절이고 크리스마스 연차 소진용휴가도 마지막이라 계속적으로 글을 올리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글을 쓴다는 것은 내 생각과 주장을 정리할 수있기에 때로는 게임하고 영화를 보는 것보다더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습니다.저번에도 차별금지법 반대에 대해 글을 두 개올렸습니다.https://cocas95.tistory.com/m/1100보수/진보/종교를 떠나 모든 국민" data-ke-align="alignCenter" data-og-description="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326050 [빛과 소금] 차금법 발의한 의원들을 기억하라한국교회가 성적지향을 포함한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차별금지법..
(2024) 1탄 간호사 태움->극단적 선택->고작 징역 6개월->딸 갖고 있는 부모들 입장에서 간호학과 지원을 허락해야 하는지 의문입니다. 면허만 따면 간호사가 평생 직업이라고 해서각 대학별 간호학과는 다른 과보다 경쟁률이높은 편입니다.그렇기에 성적이 좋은 여학생들 지원이 많고나름 학교 다닐 때 공부도 잘했고 성실한 면이많을 것입니다.하지만 실제 의료 현장에서 간호사 내부에서일어나는 태움과 직장 내 갑질은 그 어떤 직종보다 심하다는 것이 정설입니다.(이런 상황에서 평생 직업으로서 간호학과를보내야 하는지 딸 갖은 부모의 마음은좀 여러 당황스럽기는 합니다.)물론 여러 회사에서 갈굼과 태움, 갑질은늘 일어나는 일이지만 간호사처럼 사람이죽고 자살하는 것은 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사실 간호사 직업처럼 갈굼과 태움이 있는직업군이 또 하나 있습니다. 어디냐고요?군대입니다. 제가 장교 출신이 아닌 일반병출신이라 장교의 세계는 잘 모르겠지만 과거 30년 ..
(2024) "졸업하기 싫어?” 교수 갑질…'공노비 전락 대학원생의 눈물->대학생때 죄많이 지어서 가는 곳->대학원? https://cocas95.tistory.com/m/1127대학원 정말 심사숙고해서" data-ke-align="alignCenter" data-og-description="앞으로 꾸준히 국내에 존재하는 일부 교수들의 괴수급 행태를 지속적으로 언급을 하려고 합니다. 그것을 통해 예비 대학원생들에게는 심사숙고 선택의 기회를, 현 대학원생들에게는 탈출의 기" data-og-host="cocas95.tistory.com" data-og-source-url="https://cocas95.tistory.com/m/1127" data-og-image="https://scrap.kakaocdn.net/dn/d11YBU/hyXDakdwFN/Jm0V7yknWP8f1s3e8VkOlK/img.jpg?width=800&he..
(2024) 교수님의 분신? 직원? 노비? 대학만 총합 51년 다닌 박사과정 4명->대학원 정말 심사숙고해서 선택해야지 영혼 털리지 않습니다. 앞으로 꾸준히 국내에 존재하는 일부 교수들의괴수급 행태를 지속적으로 언급을 하려고 합니다.그것을 통해 예비 대학원생들에게는 심사숙고 선택의 기회를, 현 대학원생들에게는 탈출의기회를, 일부 괴수급 교수들에게는 대학원생모집 실패로 인해 연구실적 미달로 잘릴 수있는 기회를 만들어서 좀 더 대한민국 연구분야의 질적 발전에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우선 이 기사에 대한 요약본을 한번 보시고이야기를 이끌어 가려고 합니다.쭉 보시면..느껴지는 바가 클 것입니다.저도 이공계 대학원생 생활을 한 지가 30년 정도 지났습니다. 그 당시 학점만 있지 아무런 스펙이 없기에 2년의 시간을 벌면서 기술이라도 익히는 마음으로 대학원에 들어갔지만 그냥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은 곳입니다.매우 힘들었고 매우 스트레스가 심했으며 여기 기사..
(2024) 친구와 지인의 차이점->저는 50중반이 되었어도 지인은 진짜 많지만 친구는 단 1명도 없는 것 같네요. 진정한 친구의 의미는... 나의 아픔과 힘든 것을 볼 때 묻지도 따지지도않고 그것을 함께 짊어갈 수 있으면 친구.반대로 그런 상황이 왔을 때 멀리하고 손절하고꺼려한다면 아무리 오랜 기간 술 먹고 친하게지냈어도 그냥 지인.이것을 그냥 저한테 적용하면 저는 친구가 단1명도 없습니다. 대학교 동고동락 했고 지금도모임을 갖는 친구들이 있지만 어쩌면 저 위에서말하는 친구의 정의하고는 거리가 먼 것 같다는생각에 씁쓸합니다.그렇기에 그냥 우리들은 오랜 기간 같은 나이에알고 지내는 사람들을 친구라고 간단히 지칭하지만 사실 오랜 지인이 되겠죠...그래도 친구들하고 알아온 세월이 있어 친구의 정의를 좀 폭넓게 찾아봤습니다.상대가 힘든 일을 겪고 있을 때 (그런 걸로 알 때) 궁금증보다 걱정이 앞서면 - 친구걱정이 안 되진 않지만, 무슨 일인지 알고..
(2024) 1,2,3등급은 치킨을 시키고 4,5,6등급은 치킨을 튀키고 7,8,9등급은 치킨을 배달->인생이 이렇게 단순하지 않아요^^; 글 쓸 재료를 찾다가 과거 인스타에 올라온 것인데 캡쳐해 놓은 것이 있어 제 느낌을 써보려고 합니다. 제가 35년전 고딩일때 학력고서 성적이 인생 전체를 좌우할 것 같고 큰 변화없이 그대로 갈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지금 50대 중반 아재가 느낀 것은 생각보다 그렇게 꼭 고딩때 성적이 인생 전체를 좌우하지는 않았다는 것을 제 경험과 지인들을 보면서 깨달았습니다. 이제... 시대가 바뀌었습니다. 과거처럼 고딩때 좋은 등급을 받고 좋은 대학에 들어가면 좀 더 괜찮은 인생을 살 확률이 높았겠지만 요즘은 그런 공식은 상당히 맞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물론 좋은 등급 받아 좋은 대학에 가는 것은 좀 더 유리한 위치에 있고 시작하는 것은 맞지만 결국 인생 토끼와 거북이 입니다.) (잘났다고 깝치다가 ..